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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이 너무 많을 걸까요?

yodassam 2025. 5. 24. 23:04

#올바른인재

다이아몬드가 여성의 가장 좋은 친구라면 올바른 인재는 조직의 가장 좋은 자산이어야 합니다. 다이아몬드의 품질과 가치를 평가하고 결정하는 것은 흔히 4C로 알려져 있습니다:

 

캐럿(Carat), 투명도(Clarity), 색상(Color), 절단면(Cut)

 

아마도 조직의 인재를 평가할 대도 이와 같은 개념을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1. Capability(능력): 교육, 경험, 훈련 등을 통해 얻은 개인의 능력
  2. Competency(역량): 특정 역할이나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KSA)
  3. Character(성격): 개인의 성격적 특성
  4. Cut(절단면): 개인의 특질이 조직에 어떻게 맞춰지는지를 의미

능력 (Capability) 과 역량 (Competency) 에 관해 살펴보겠습니다 - 능력과 역량이 너무 많을 수 있는것이 가능할까요?

 

캐럿은 다이아몬드의 상업적인 가치를 결정하는 무게를 나타냅니다.

능력 (Capability) 은 교육, 과거 경험과 훈련등을 통해 얻은 자질(capacity)과 능력(ability)을 의미 합니다.

이외에도 학습민첩성, 적응력, 개발 잠재력, 비판적 추론 기술과 같은 다른 적성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4C #KSA

역량은 구체적인 역할 또는 직무에서 성과를 만드는데 요구되는 지식, 기술, 그리고 행동 또는 태도(KSA)를 의미합니다.

 

[KSA는 인재의 직무수행 능력을 구성하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의미하며,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 K (Knowledge) – 지식
    :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이론적, 사실적 정보
    예) 마케팅 이론, 회계 규정, 제품 정보 등
  • S (Skills) – 기술
    : 실제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숙한 수행 능력
    예) 발표 능력,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밍, 고객 상담 기술 등
  • A (Attitudes) – 태도
    : 업무에 임하는 자세, 행동 방식, 동기나 가치관
    예) 책임감, 협업 태도, 문제 해결 의지 등

KSA는 채용, 교육, 평가 등 HRD 전반에서 직무적합성과 인재개발의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역량 기반 진단은 고성과자와 평균적인 성과자를 구분하는 KSA를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예를 들어, 관리 역량은 시스템적 사고, 감성 지능, 영향력, 협상 기술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역량의 부작용

역량과 능력 특질에 대한 높은 수준의 숙련도를 가진 후보자를 평가, 선발 및 채용하는 것이 목표지만, 때때로 "특질이 너무 과한."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질의 단계가 너무 높으면 오히려 성과에 역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관리 역할에서 협업 및 타인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적절한 균형이 없는 권한지향적(기꺼이 의사결정에 개인적 책임감을 가짐)은 독재적이거나 권위주의적인 리더십 스타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고객 서비스에서 솔직함이나 세련된 대화라는 적절한 균형없이 지나치게 상황에만 적절하게 대화하려는 성향을 보이는 것은 직접적으로는 고객을 지나치게 회피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적당한(moderate) 수준의 능숙함 만으로도 충분한 역량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영업군의 경우 적당한 수준의 타인지향적이거나 온정/공감(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느낌과 친근감을 표현하는 성향) 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역량기반 진단을 개발할 때는 필수 또는 차별화된 역량(더 많을수록 좋은), 바람직한 역량(적당한 수준이면 충분한), 그리고 마지막으로 "탈선요소"라고 하는 비생산적인 역량(과도한 불균형은 성과에 영향은 미침)의 세가지 범주를 고려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1. 필수적인 특질 역량(Essential or Differentiating Competencies): 높을수록 좋은 역량
  2. 바람직한 특질 역량(Desirable Competencies): 중간 수준이면 충분한 역량
  3. 피해야할 특질 역량(Counter-Productive Competencies 또는 Derailers): 과도할 경우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역량

유니크한 해리슨진단은 이러한 능력과 역량의 균형을 고려하여 설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