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출근해서 책상에 앉아서 일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자리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몰입하고 있을까요? 그렇다면 회사내에 다른 사람들은 어떤가요? 우리는 단순히 '자리에 앉아있는 것'은 측정할 수 있지만 진정한 몰입에 대해서는 얼마나 고민을 할까요? 혹시 주변에 회사를 그만두지는 않았지만 마음이 이미 떠난 사람, 말 그대로 그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출근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요즘 세미나나 리더십 강의에서는 조직 문화와 책임감이 화두로 자주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몰입은 어떨까요? *벤치마킹, 측정, 개방성 등 회사가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것을 기반으로 조직 문화를 구축할 수 있지만, 구성원들의 몰입을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여전히 조직은 정체 상태에 머물게 될 것입니다.
조직은 임직원의 몰입도를 높이는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복리후생, 보상, 그리고 보상 체계의 개선이 최선의 해결책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 몰입도 향상 결과는 크게 개선되는 경우가 드뭅니다. 따라서 문제는 지속되어 여전히 남아 있고, 조직은 더 높은 몰입도를 위한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업은 어떻게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요? 개인의 진단을 통해 명확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면 임직원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해리슨 진단은 30년 이상의 연구를 통해서 개인의 몰입을 촉진하는 내재적인 행동 요인인 직원의 동기부여와 태도 무엇인지를 파악했습니다. 직원의 기대치와 동기부여 요인 간의 차이를 파악하고, 직원과 관리자간의 필수적인 대화를 촉진시키고, 몰입에 대한 공동 책임을 강화합니다. 그리고 몰입 중심의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바로 다음 단계 입니다. 임직원의 내재적 요인과 조직의 외부적 요인을 일치시켜 몰입을 극대화하세요. 임직원들이 조직에서 마음이 떠나는 것을 멈추게 하고 생산적이고 업무에 몰입 될수 있도록 이 과정을 시작하도록 해리슨 진단이 도울 수 있습니다.
*벤치마킹(Benchmarking)은 타 조직 또는 업계의 우수한 인사 제도, 정책, 프로세스, 성과 등을 비교 분석하여 자사의 인사 전략을 개선하는 활동을 의미하고, 단순한 모방이 아니라 우수한 사례를 참고해 자사 상황에 맞게 창의적으로 적용하는 과정입니다.
'HarrisonAssessmen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최고의 직무 진단 결과란 무엇일까? (4) | 2025.07.16 |
|---|---|
| 아픈 직원을 위한 혈액 검사로 성과를 향상 시켜라 (4) | 2025.07.15 |
| 당신의 팀에서 놓친 구성 요소 (4) | 2025.06.30 |
| 좋은 팀 정렬에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합니다. (0) | 2025.06.27 |
| 교육(훈련)프로그램의 ROI 측정하는 법 (0) | 2025.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