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 동안 도전, 장애물 코스, 그리고 방책을 승리로 이끌 놀라운 직무 팀을 찾는 프로세스가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이 사실을 인정할수 밖에 없습니다.
“놀라운 경쟁"이라는 해외 TV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2인 1조로 구성된 12개의 팀으로 시작하여 전 세계를 돌며 경쟁을 펼치는 장수 TV 프로그램으로, 이 팀들은 100만 달러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해 도전 과제를 제일 먼저 완수하고 결승선에 도착하려고 노력합니다.

팀원들이 고난을 헤처나가고, 압박속에서도 어려운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작업을 완수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좋아하는 작업을...(모든 물위에서 , 높은곳 그리고 신체적 도전들...등에 뛰어남을 보이는 여성 서퍼), 얼마나 잘해내는지 지켜보는 것은 흥미롭습니다.
"놀라운 경쟁"은 "리얼리티 쇼"라고 불립니다. 이 쇼는 리더십, 팀웍, 문화, 그리고 소통에 대한 교훈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 프로를 보면, "현실"의 기업들이 이처럼 팀 후보자들을 경쟁시켜 어떤 후보자가 가장 적합한지를 알아내는 경쟁을 벌이면 어떨까 생각입 듭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기업들은 몇 주동안 팀들을 서로 경쟁시키는 방식을 취하지 않습니다. 선발 과정은 초기 질문 답변, 제출된 이력서, 짧은 인터뷰 과정, 그리고 각 후보자의 추천 전화(만일 가능하다면)로 평가한 후, 어떤 사람들이 함께 가야할지 "추측/예측"하는 것으로 제한됩니다.
그런데 더 나은 과정이 있습니다. 진단을 통해 특정한 직종에서 개인의 성향과 성공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해리슨 진단은 특히 직무수행능력을 염두에 두고 설계 되었습니다. 25분 내외의 짧은 온라인 설문지를 작성하면 여러개의 신뢰할 수 있는 보고서가 생성되어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후보자가 확인이 되면 해당 직책 수용하도록 마음을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경쟁에 참여하도록 강요할 필요없이, 디지털 온라인 설문지를 작성하고 해리슨진단 디브리퍼 자격을 가진 인증된 컨설턴트나 코치와 협력하기만 하면 됩니다.
Tip. "The Amazing Show" 리얼리티쇼
첫 방송: 2001년, 미국 CBS 방송국
진행자: 필 키오건 (Phil Keoghan)
형식: 2인 1조의 팀들이 전 세계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최종 우승을 향해 경쟁합니다.
게임 프로세스
레이스 시작: 참가자들은 출발 지점에서 시작하여 각 구간(leg)을 거쳐 세계 각지를 이동합니다.
단서 수집: 미션을 완료하면 다음 위치에 대한 힌트를 받고 이동합니다.
미션 수행: 각 구간에서는 다양한 미션 수행—문화 체험, 퍼즐, 체력 도전 등
순위 결정: 각 구간 마지막 ‘피트 스탑(Pit Stop)’에 도착한 순서대로 순위가 매겨지고, 꼴찌는 탈락하거나 경고를 받습니다.
최종 우승: 마지막 목적지에서 1등으로 도착한 팀이 거액의 상금(보통 $1,000,000)을 받습니다.
특징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며 시청자도 세계 여행을 간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체력, 지능, 협동심, 위기 대처 능력 등 다양한 능력이 요구됩니다.
긴장감 넘치는 구성과 편집으로 몰입감이 매우 높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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