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는 과거와는 다르게 직무 이직이 밀레니엄세대부터 새롭게 "일반적인 트랜드"가 되었습니다.
선진국인 미국의 노동 통계국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오늘날 평균적인 근로자는 한 직장에서 4.4년을 근무하지만, 가장 젊은 근로자의 예상 근속 기간은 그 절반정도로 조사 되었습니다.(한국의 경우 남성 6.1년/여성5.4년, 통계청 자료 기준) 1,189명의 직원과 150명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퓨처 워크플레이스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19077년~1997년생)의 91%가 3년이내에만 직장에 남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의미는 일을 기준으로 평생동안 15~20개 의 직업을 가지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직원 훈련(교육)에는 상당한 금전적 현실적 비용이 소요되고, 직원이 회사를 빨리 떠나게 되면 훈련(교육)에 대한 손실을 가져옵니다.
그래서 전문직/숙련 노동 분야의 채용 담당자들이 직면하는 과제는 가치 있는 소중한 직원의 이직을 어떻게 막을것 인가 입니다. 생산적인 직원을 어떻게 유지하고 그들의 참여와 몰입을 유지하는가는 고용주가 직면하게 되는 가장 흔한 과제입니다.
따라서 기업은 이직 빈도의 증가, 이직으로 인한 비용 부담으로 수익률 급격한 저하가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참여 몰입 유지는 개인과 조직 공동의 책임입니다. "컨닝 페이퍼"를 활용하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좋은 진단은 가장 소중하고 가치있는 직원을 유지하고, 개발하고, 참여와 몰입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직장 행동을 위해 설계된 진단은 직원의 동기부여 요인과 태도와 같은 개별 참여와 몰입을 촉진하는 내재적 행동 요인을 측정 할 수 습니다.
- 직원의 기대치와 동기 부여 요인간의 차이를 파악
- 직원과 관리자간의 필수적인 대화를 촉진
- 참여와 몰입에 대한 공동의 책임을 장려
- 참여 몰입의 문화를 조성
참여 몰입의 계획의 다음 단계로 나아갑니다. 해리슨 진단을 통해 직원의 내적 요인과 조직과의 외적 요인을 조화시켜 참여와 몰입을 극대화 하여 이직이 감소하고 지속적인 성과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임직원의 참여와 몰입 그리고 유지율을 높이기 위해 행동 진단 도구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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